그룹 투어스(TWS) 멤버 도훈이 ‘전과자’에 뜬다.
16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도훈은 이날 신한대학교에서 카이와 함께 ‘전과자 :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 촬영을 진행했다.
도훈은 MC 카이와 안경광학과의 수업을 들으며 대학 생활을 체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과자’는 엑소 카이가 MC를 맡은 유튜브 채널 ‘오오티비’의 대표 콘텐츠로, 국내외 다양한 대학교 학과를 직접 탐방하며 리뷰하는 포맷이다.
도훈은 최근 5세대 아이돌 중에서도 ‘비주얼 천재’로 불리며, 완벽한 외모와 특유의 풋풋한 매력으로 가요계 ‘대세 중의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도훈은 지난해 10월 발매된 ‘오버드라이브(OVERDRIVE)’의 ‘앙탈 챌린지’가 대중적인 밈으로 자리 잡으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대학생’ 도훈의 면모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도훈이 속한 투어스는 오는 4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10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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