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가 알파드라이브원으로 데뷔 3개월 만에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팬덤 내에서 갈등이 악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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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침묵을 깨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당시 김건우는 마이크가 켜진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적절하지 않은 표현으로 불만을 표출했다.
해당 발언은 특정인을 향한 비난이나 인신공격은 아니었으며, 혼잣말 형태로 나온 것”이라고 김건우가 촬영장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했음을 인정했다.
김건우의 사과와 웨이크원 측의 활동 중단 조치에 알파드라이브원 팬덤 내에서는 두 의견으로 갈려 갈등 중이다.
김건우가 실제 스태프를 상대로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을 사실상 인정한 것에 대해 비판하고 이제 데뷔 3개월 차인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래와 향후 행보 등을 우려해 김건우를 탈퇴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반면 김건우의 활동 중단 처분을 납득하지 못하고 활동에 복귀시켜야 하며 그를 보호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이들은 알파드라이브원은 8명이어야 하며, 김건우에 대한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아직 데뷔 100일도 안된 신인 그룹이다.
그룹만의 색깔과 세계관을 구축하고 소속사의 든든한 지원과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야할 중요한 시기에 데뷔 100일도 채 채우지 못하고 한 멤버의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과 팬덤 갈등이라는 재난 같은 상황을 맞이했다.
현재 팬들은 김건우의 탈퇴 촉구, 복귀 지지로 나뉘어 갈등하고 있다.
김건우가 없는 팬콘 투어를 이어가야할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을 위해서라도 소속사는 그저 기약없는 활동 중단만이 아닌 좀 더 확실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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