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그냥 내 소신?이란거 자체가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비슷하게 느끼고 있었을수도 있고
내 소신 : 술 안좋아함 술자리가 과하게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않음 다른식으로 만나도 됨
그리고 나 99년생인데 초딩때 공무원,교사 이런직업 각광받고 하라고 많이 그랬는데 난 어릴때부터 저 두 직업은 하기싫었음 전자는 나랑 안맞아서 후자는 진상 부모,아이랑 싸움하는게 전혀 편해보이지 않았음
그리고 어릴때부터 인플루언서 유튜버 연예인 이런직업이 앞으로 더 뜰거라고 생각했고 차라리 난 이런직업을 해야지 난 이게 맞아라고 생각하고 큼
그리고 한창 막 몸에안좋은 음식 먹고죽자 이런분위기 일때도 저속노화 레시피 찾아다니면어 요리공부함ㅋㅋ
욜로 이런거 유행할때도 난 저축 꼬박꼬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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