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콘서트에서 ar(라이브ar 이런거X 그냥 찐 ar)틀 때 = 앵콜 때 발롯코 뛰면서 팬서비스하는 시간
뛰어다녀야하니까 악기는 안 드는 대신 ar를 깔았든 mr을 깔았든 보컬들은 꼬박꼬박 노래 부르면서 다님 (가끔 팬서비스하다 자기파트 까먹기도 함 안 부르면 걍 음원이라 라이브랑 완전 차이남)
근데 이제 노래 부를 일이 없는 도운(드러머, 막내)은 뭐하냐면
자기는 노래를 안 하고, 또 콘서트 내내 제일 뒤 또는 가운데에 드럼에 묶여있으니까 이 시간만큼은 형들보다 더 많이 멀리 팬들 보러 가고 팬서비스를 몰아서 해줘야한다는 본인만의 신념이 있는 듯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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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형들이 노래 부를 수 있을만큼 다니는 동안 혼자 아예 마이크도 안 들고 개무리함;;
그와중에 음원은 심심하니까 드럼 라이브로 해준다고 뛰어돌아가기도 함 (음원이랑 찐드럼이랑 차이 확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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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드러머 막내 도운이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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