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인데 은둔모솔이고 내 얘기 잘 안하는편이라 굳이 말안하고 살았는데
오늘 10년동안 알고있던 여사친이 바이인거 오픈하면서 나포함친구들이랑 연애 상담하는게 너무 당당하고 대단해보여서
나도 그냥 집가는길에 말함ㅋㅋㅋㅋ
직장에 잘생긴 쌤 썰풀고 하면서 뭔가 신기한 감정이 들었음
맘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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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인데 은둔모솔이고 내 얘기 잘 안하는편이라 굳이 말안하고 살았는데 오늘 10년동안 알고있던 여사친이 바이인거 오픈하면서 나포함친구들이랑 연애 상담하는게 너무 당당하고 대단해보여서 나도 그냥 집가는길에 말함ㅋㅋㅋㅋ 직장에 잘생긴 쌤 썰풀고 하면서 뭔가 신기한 감정이 들었음 맘이 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