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 공부하고 있는 친군데
친구 말로는 우울증까진 아닌데 씻는 게 너무 힘들어서 2년 동안 씻고나서 얼굴에 로션을 바른 적이 한번도 없대 그냥 푸석푸석한 맨얼굴로 산대
머리 말리고 잔 적도 한번도 없대
샤워 자체로 너무 힘을 써서 그렇다는데ㅠㅠ 이런 적 없었다가 지금 2년째 그러고 있다는데 마음이 안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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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 공부하고 있는 친군데 친구 말로는 우울증까진 아닌데 씻는 게 너무 힘들어서 2년 동안 씻고나서 얼굴에 로션을 바른 적이 한번도 없대 그냥 푸석푸석한 맨얼굴로 산대 머리 말리고 잔 적도 한번도 없대 샤워 자체로 너무 힘을 써서 그렇다는데ㅠㅠ 이런 적 없었다가 지금 2년째 그러고 있다는데 마음이 안좋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