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27일 아침 8시53분쯤 변호사 출신의 국민의힘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선거캠프 건물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송활섭 대전시의원이 변호사 사무실 소속으로 선거캠프 일을 돕던 30대 직원 ㄱ씨의 엉덩이 쪽을 만지는 장면이 찍힌 폐회로티브이(CCTV) 영상의 한 부분. 피해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