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된 2명 서사가 진짜 이해가 안가....
도혜령은 베프+짝남한테 굴욕당하고 당일에 바로 저주+자살>>이것도 읭스러운데 뭐... 지난 세월 쎄한것도 있었을테고 감정 복받쳐서 그럴수는 있지 하고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권시원 얘는 왜....? 혜령이랑 찐친보다는 아래로 보는 느낌이었고 지 가정사도 뒤집어씌워서 빠져나갈만큼 자기한테 돈독한 사이도 아니었을텐데 자기 스스로도 인과응보라고 받아들여야지 왜 죽는 순간까지 억울하다고 귀신된거임....? 그냥 이해가 1도 안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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