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불렀나?ㅋㅋㅋㅋㅋ내가 감당 못할 정도로 쏟아지는 건 아닌거지?적당히 이날 저쪽오고 저날 이쪽오고5월에 본격 쏟아지려나?개백수라서 두개 파서 겁나 힘드네 이런 느낌하나두 안들고지갑만 터져나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