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이븐, 코르티스, 클로즈유어아이즈, 언차일드, 르세라핌의 신보에 대해 코멘트 남겼습니다.개인적으로는 레드벨벳 이후로 SM A&R의 저력을 가장 꾸준히 체감하고 있는 그룹이 NCT 위시인데요, 올해를 넘어서도 꽤 오랜 기간 기억에 남을 만한 앨범일 듯해요. 일청을 권합니다. https://t.co/U7ZldUcArs— 퀴비 (前스큅) (@squib_bie) April 27, 2026근데 그럴만두… 좋더라 저분말 다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