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타이틀곡 'Mmchk' 무대로 쇼케이스의 문을 열었다. 멤버들은 컴백 당일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O-RLY?', 'Beat-Boxer', 'NALLINA', 'Simmer' 무대를 선보이며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싱글 2집 수록곡 'HYPEMAN'을 비롯해 글로벌 데뷔곡 'Ride the Vibe', 'Next Zeneration' 무대도 펼쳤다.
이벤트 코너에서는 타이틀곡 'Mmchk'의 킬링 파트와 포인트 안무, 팀 안의 룰 브레이커 멤버, 분위기 메이커, 7자 토크 등 새 앨범과 연결된 질문에 답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멤버들이 서로 찍어준 사진으로 꾸민 '뮤비 일기'도 공개하며 비하인드를 나눴다.
미션 코너에서는 발 동작 소리만 듣고 제목과 안무를 맞히는 게임을 진행했다. 퍼포먼스를 앞세운 팀 색깔과 무대 위 에너지가 더해지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컴백 당일 생일을 맞은 유우를 위한 깜짝 생일 파티도 열렸다. 멤버들은 팬들이 큰 힘이 된다며 'Mmchk' 활동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Mmchk'는 발매 당일 오후 8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수록곡 'HYPEMAN'과 'Mmchk (English Version)'도 차트에 진입했다.
NEXZ는 이번 컴백을 시작으로 글로벌 쇼케이스 이벤트를 이어간다. 5월 4일 타이베이, 6월 6일 홍콩, 7월 4일 방콕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후 일본 첫 아레나 투어와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 페스티벌 무대도 예정돼 있다.
싱글리스트 김민호 기자 myn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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