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 한 화장실에서 이물질이 묻은 휴지를 사용한 여성이 고통을 호송하며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테러 또는 약물류에 의한 상해일 가능성을 열어둔 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미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