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이가 쓴 Love me like you do 는 러비티를 생각하면서 쓴 곡이고 첫 소절이
— 세끼 (@hi_jo_on) April 27, 2026
> I know you could die for me, But baby would you live for me < 인데
> 나를 위해 죽어줄 수 있는 건 알지만 나를 위해 살아줄 수 있냐 < 로 시작해서 만들어지게됨.......... pic.twitter.com/mkrGaJ2i32
어떻게 이럴수가...ㅠ 오늘 크래비티 하라메 뜨고
내일 뜨는데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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