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07826?sid=100
여야 대구시장 후보 확정 후 첫 여론 조사 결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 42.6%,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46.1%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거물급 후보를 먼저 낙점한 여당이 먼저 치고 나왔지만, 후보 확정 이후 보수층 역시 '대결집'하며 균형추를 맞춰 놓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매일신문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7·28일 대구에 사는 만 18세 이상 남·녀 1천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포인트) 결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서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호각지세를 이뤘다.
조사설계〉
▷조사대상·표본크기 : 대구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
▷조사기간 : 2026년 4월 27~28일
▷응답률 : 6.8%
▷조사방법 : 무선(가상번호) ARS 100%
▷표본추출방법 : 성/연령/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
▷가중치 산출 및 적용방법 :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 부여(2026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p
▷조사기관 : 한길리서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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