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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설정이 너무 무리수
10kg짜리 금괴 100개가 들어있는 시체 운구관을
비행기 화물로 실어서 공항 화물 검색대를 통과한다?
관 무게만 1톤이 넘는거
이미 검색대 레일에 올려놓을때부터 무게때문에 걸리지
극적허용으로 넘어감
금괴 차량의 소재도 확인 못했는데
유일하게 아는 애를 죽든지 말든지 차로 치어버린다?
역시 극적허용으로 넘어감
우여곡절끝에 박보영이 차량을 습득하고 도주 은폐하는데
그 상황에 과거 유년시절 서사는 왜 푸는지
그것도 길게 나레이션까지 덧붙여서
급박하던 전개를 갑자기 뚝 끊어버림
이광수는 지가 죽으라고 치어놓더니
수술한 애한테 가서 다시 금괴 어딨냐고 캐묻질않나
아니 그럴거면 애초에 치질 말든가
그밖에도 남편과 관계를 직장 누구도 모른다던가
항공사 부기장 기본 연봉도 있는데 도주 은퇴 자금으로
꼴랑 10억을 요구한다든가 턱턱 걸리는게 너무 많음
다 풀리고 나중에 볼거 없음 볼듯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광수는 악역은 별로
아무리 욕을 하고 때리고 협박을 해도
전혀 무섭다거나 위압감이 안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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