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서 손에 맥주 들고 방방 뛰어야 될 것 같음. 핑키업이랑 비슷하다는 말 많던데 핑키업은 퀸카로 살아남는 법 등장인물처럼 입은 언니들이 놀 것 같은 음악인데 셀러브레이션은 남녀 뒤엉켜서 페스티벌 보면서 광란하는 느낌임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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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서 손에 맥주 들고 방방 뛰어야 될 것 같음. 핑키업이랑 비슷하다는 말 많던데 핑키업은 퀸카로 살아남는 법 등장인물처럼 입은 언니들이 놀 것 같은 음악인데 셀러브레이션은 남녀 뒤엉켜서 페스티벌 보면서 광란하는 느낌임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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