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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인 다영이는 사랑하는 평민 태주와 결혼하기 위해 집안 연 끊을 각오까지 했었고 다영이는 그 과정에서 신분제의 폐단을 몸소 느꼈을 거임 난 다영이가 태주를 캐슬후계자 자리에 앉히려는 것도 본인 집안에 평민이어도 내 남편이 이렇게나 잘났다를 보여주고 싶어서라고 보거든(태주는 다영이의 속마음은 모르고 그냥 다영이가 후계자 자리를 원해서 저러는거고)
아마 성현국이 궁 안에 심을 희주 사람은 다영이일 거 같은데 난 후반부 신분타파 과정에서 희주 다영 연대도 기대함 다영이 큰 역할을 맡지는 않겠지만 비슷한 가치관을 공유하면서 연대하게 되고 그게 태주 부부와 화해의 시초가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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