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객석에서 나 발견(?)해서 나랑 눈 마주치면 최애가 나 있다구 신경쓸까봐 부담됨…. 내가 팬싸까지 갔어서 나 알거든.. 심지어 동갑이라서 그런가 최애가 나 반가워하고 좋아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