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써
크레딧에 작게 참여만 해도 팬들한테 할말이 있는데
얘넨
곡 작업에 참여하고
MV 원본을 자기들이 기획 촬영 편집 제작을 다하고
안무도 본인들이 리드해서 짜고(안무쌤이 같이 짜지만 크레딧에 코르티스가 젤 앞임)
진짜 들을 썰이 ㄹㅇ 많은데 듣는게 진짜 재밌어
도파민 팡팡 터져
작업물도 넘 좋고
그리고 해외팬들도 엄청 좋아해
이번엔 앨범 비주얼 작업에도 참여해서
진짜 앨범 이야기 들을게 넘 많아 개쥬아
차례로 곡 공개될 때마다 들을 이야기가 한트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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