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라고 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 동남아 팬들의 K팝 수요가 주춤한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3일 한 대중음악 제작사 관계자는 K팝의 걱정거리를 묻는 질문에 이와 같이 말했다. K팝 인기를 떠받치는 '텃밭'이었던 동남아에서 공연 매진에 실패하거나, 일부 팬들이 이탈하는 등 위기 신호가 감지됐다는 분석이다. 이 관계자는 "수익성 악화, 시장 규모 축소 등 최악의 상황까지 이어지기 전에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2365?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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