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딸을 버릴수 밖에 없었다그때는 딸을 버렸는데 다시 만나서 딸에 대한 정이 넘친다그런거 없이 모정보다 자기 자신이 더 중요한 그런 엄마끝까지 그런 엄마로 드라마 끝나는게 더 좋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