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페미니스트들이 복장의 자유와 노출의 자유를 부르짖었는데 지금 한국의 영페미라는 애들이 페미니즘 내세워서 노출 말라고 여돌을 패는 경우가 있음.
서구권은 이미 성자유주의, 성해방 담론으로 넘어간지 오랜데 한국 페미는 아직도 80년대 미국에서 건너온 성엄숙주의를 유지하고 있거든.
웃기는 건 원래 여자는 가리고 다녀야한다 야하게 입으면 안된다는 주장이나 압박은 가부장제에 기반했다는 거.
사실 여돌의 노출이 페미니스트들 보기에 안된다고 하더라도 그 견해는 페미니즘의 견해일 뿐인데 왜 강요를 하는지 모를 일임.
여자를 위한다면서 여자가 누리는 복장의 자유가 페미니즘에 저촉되니까 하지마라? 여자를 위하는 게 아니라 페미니즘을 위하는거지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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