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실제로 모르는사람이 준 알약을 건냈는데 일말의 의심도 없이 먹었고....예쁜 일녀언니가 준 일시적으로 시력이 좋아지는 알약이었슨 고척 4층에서그걸 나눠주는 일녀언니의 마음이 너무 예뻤음 https://t.co/sTLJCp3fY5— 유마드 (@_y0ur_madream) May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