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IIDfkTIN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올여름 컴백을 확정하고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피프티피프티가 오는 6월 초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Too Much Part 1’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앞서 피프티피프티는 타이틀곡 ‘가위바위보’와 수록곡 ‘Skittlez’로 국내외 차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Skittlez’는 미국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반응을 얻으며 팀만의 이지리스닝 스타일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신보에서는 기존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이번 활동은 멤버 하나의 건강 회복을 고려해 4인 체제로 진행된다. 소속사 측은 “충분한 논의 끝에 결정된 사항”이라며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뵙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피프티피프티는 그동안 팬미팅과 팬 콘서트로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으며, 오는 5월 공개 예정인 ‘방과후 퇴마클럽’을 통해 첫 연기 도전에도 나설 예정이다.
한편 피프티피프티의 컴백과 관련된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