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가수 태양이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의 메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태양은 트렌디하면서도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음악적 색깔을 투영한 듯한 깊은 눈빛은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17년 발표한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변화와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는 태양만의 본질과 정수를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태양은 최근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에 빅뱅 멤버들과 함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룹 활동으로 글로벌 무대를 뜨겁게 달군 그는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계획이다.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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