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하며 훈훈한 선행을 이어갔다. 작품 속 인연을 맺은 아역 배우들까지 직접 챙긴 사실이 알려지며 감동을 더하고 있다.5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됐다. 해당 기부금은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을 위한 의료비 및 생활 지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생일 선물과 문화 체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이유는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역 배우들에게 어린이날 선물과 손편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 더욱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춘 아역 배우 김태연은 SNS를 통해 “지은 언니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선물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안태린과 이천무 측 역시 감사의 뜻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과 생일, 연말 등 매해 의미 있는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연말 2억 원, 산불 피해 지원 2억 원, 어린이날 1억 5천만 원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한편, 아이유는 2008년 데뷔 이후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su08185@osen.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27974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