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얘가 강아지를 시장에서 데려왔는데 1년도 못키우고 아파하다 무지개다리건넘 그게 처음으로 키운 강아지였고그렇게 당시 살던곳에 묻어줬는데 며칠을 울었다고함 다 커버린 지금도 그 아이가 생각나서 못키우겠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