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파던 장르가 최근에 진짜 .. 좀 심적으로 날 힘들게해서 뭘봐도 무미건조하고 아무것도 재미없고 그냥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는데
우연히 1,2화 클립보고 3화가 궁금해서 나오는 날 찾아봤다가.. 살면서 이렇게 드라마 덕에 행복한 2주를 보내긴 처음이야
뭘해도 윰세가 있어서 기분이 좋았고 윰세 볼 생각에 행복했고 평소였으면 그냥 짜증났을 일들을 윰세를 생각하면서 사사롭지 않게 넘겨서 나조차도 내가 이러는게 놀라울정도 였는데 완결이라니 섭섭하고 슬프면서도
앞으로를 살아가면서 지치고 괴로울 때 지금 시기를 생각하며 드라마 돌려보기도 하고 그냥 뭔가 ㅋㅋ 버틸 힘이 생긴거 같아 여기서 윰세얘기 나눠서도 너무 행복했고 ㅋㅋ
윰록 너무 사랑하고
그리고 유미야!!!!!! 너무너무 사랑해 꼬옥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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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