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첫 정규 앨범 ‘WYLD’ 발매 기념→ 전시&청음회 개최#태용 #엔시티 #엔시티태용 #NCT_태용 #TAEYONG #엔시티_TAEYONG #엔시티_태용 @NCTsmtown_127#WYLD#태용_WYLD
— 싱글리스트 (@slist2015) May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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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이 첫 정규앨범 ‘WYLD’(와일드)의 감각적인 세계관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전시회와 청음회를 개최한다.
태용은 5월 16~18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WYLD’ 발매 기념 전시회를 개최, 첫 정규 앨범의 테마인 ‘본능’을 감각적인 공간으로 구현해 팬들에게 태용의 다채로운 면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16~17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리는 ‘WYLD’ 청음회는 태용의 정규 1집 전곡을 정식 발매 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자리로, 태용이 직접 들려주는 곡 소개와 작업 비하인드를 통해 음악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팬들과 가까이서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규 1집 ‘WYLD’는 5월 18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되며, 야생 동물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멈추지 않고 달려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힙합 장르의 타이틀곡 ‘WYLD’를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5일) NCT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WYLD’ 포토그래피 pt.2 이미지는 경복궁, 광화문, 남산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활보하는 태용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담고 있으며 태용이 속한 NCT 127의 근본인 서울과 독보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져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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