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까지 쭉 덕질해온건 아니고
꽤 오래 잊고 살았어 그래도 노래는 꾸준히 찾아 들었는데
며칠전에 갑자기 떠올라서 서치를 좀 해봄
멤버들도 팬들도 그룹 자체를 더이상 애정하지 않는게 느껴지더라…
군대, 멤버 병크, 소통 문제 등으로 탈주가 많기도 했고
갠활 늘어나면서 갠팬들 늘어난게 결정적인듯
평생 하나일줄 알았어…ㅎㅎ 모든 아이돌이 입버릇 처럼 하는 말인거 다 아는데
그래도 얘네는 뭔가 다를줄알았어 진짜 진심처럼 느껴졌단 말이야…
왜 이렇게 슬프지ㅋㅋㅋ
목소리 들을때마다 울컥해서 플리에서 다 빼버림
지금 파는 그룹이 따로 있긴한데 사실 근 몇년사이에 케이팝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잖아
내가 어릴 때 좋아하던 케이팝 그때 분위기로는 평생 못돌아가겠지
과거라 미화되는건가 그냥 너무 그립고 답답하고 말로 다 표현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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