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누나 취준이 계속 잘 안풀려서 나이제끝났다 하면서 원룸에 누웠다가 150권 모은 세문전 보고 문득 민음사에 지원해야겠다고 생각했대그리고 재지팩트-Always Awake 의“나는 적어도 내 꿈의 근처라도 가보고 죽어야지 싶더라고”이 가사를 듣다가 합격전화가 와서 많이울었대ㅜ.. pic.twitter.com/q0wlEeaOxf— 앤아 (@plzspellgabbana) May 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