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마스터 콘서트 무대 공연,,
MC: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우승자에게 특전이 마스터 콘서트의 첫 무대… 이렇게 말씀하셨고 아직 동의하는 모습은 저희가 못 봤어요.
이승철:
제가 우승 상금이 없고 다른 베네핏을 막 생각하다가, 넷이서 같이 만났는데 뮤즈들이 그걸 가장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던졌죠.
던졌는데 마지못해 두 분은 받았는데(김재중, 웬디) 한 분은 약간 갸우뚱하시고(영케이) 그래서 아직까진 안 됐지만 전 되리라 봅니다.
전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MC: 그러면 아직 설득 중이다로?
이승철: 설득 중인데 거의 넘어왔습니다, 거의 될 거예요.
현재 이승철이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우승 베네핏인데,,
참가자는 둘째치고 막상 돈내고 보러가는 마스터 팬들도 황당할 상황 ㅋㅋㅋ
원출처 : 타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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