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쁘거나 잘생겼다면 애 낳고 싶었을거 같은데 못생겨서 안낳고 싶음 내 자식이 중딩때 외모로 놀림받을거 생각하니까 슬퍼짐
그리고 나 중딩때 학교에 예쁜 애들 많앗엇는데 어떤 예쁜 애는 에스크에 일찍 결혼해서 애 낳고 싶다고 적은거 봣엇는데 아직도 이게 기억에 남음
4년 전이였음
솔직히 나라도 내가 그렇게 예쁘면 내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아기 보고 싶을거 같아
그런 애들은 남친도 잘생긴 애들 잘사귀더라
난 중딩때 남녀공학이였는데도 연애 못했었는데 연애는 커녕 친구도 별로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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