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 집에 가는 여자들아 혼자 가기 무서울 땐 이거만한 호신용품 없다신청하면 '무료'인데 외않훼? 평소엔 가방에 키링처럼 달고 다니다가 누르면 CCTV 관제센터랑 경찰 바로 연결됨그리고 지정된 보호자 5명한테도 연락감스마트폰이랑 연동해서 내가 집 도착할 때까지 관제센터에서… pic.twitter.com/5GjAEtVgnJ— 식빵😶🌫️🌱 (@whatalovelydia) May 6, 2026밖에 다니다보면 부딪히거나 눌리는 경우 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