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준비하는 과정의 도파민이 미쳐서 좋아하게 되는 듯
PC방에서 긴장하면서 티켓팅 하기
공연날만 기다리며 피부, 다이어트 관리하기
공연 전날 네일 받기
공연 당일 코쪼 100 하기
이런 도파민에 중독이 됨
막상 공연 자체가 재밌고 여운 남았던 적은 얼마 없어
물론 직접 보면 좋긴 좋은데 다시 가게 되는 이유까진 아니야, 오히려 준비 과정이 재밌어서 다시 공연을 보러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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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준비하는 과정의 도파민이 미쳐서 좋아하게 되는 듯 PC방에서 긴장하면서 티켓팅 하기 공연날만 기다리며 피부, 다이어트 관리하기 공연 전날 네일 받기 공연 당일 코쪼 100 하기 이런 도파민에 중독이 됨 막상 공연 자체가 재밌고 여운 남았던 적은 얼마 없어 물론 직접 보면 좋긴 좋은데 다시 가게 되는 이유까진 아니야, 오히려 준비 과정이 재밌어서 다시 공연을 보러가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