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회장님 영혼이 인턴 몸속에?" 이준영, '신입사원 강회장' 출근룩 공개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08/11/9fca44399a6740b429f4e4834ce70394.jpg)
명함을 내밀기도 전에 합격 통보를 부르는 비주얼이다. 배우 이준영이 어딘가 수상하면서도 완벽한 신입사원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측은 주인공 황준현(이준영 분)의 남다른 출근룩이 담긴 스틸 6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작품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던 최성그룹 강용호 회장이 사고로 인해 뜻하지 않게 신입사원으로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라다.
이준영이 연기하는 황준현은 촉망받는 축구선수였으나 돌연 최성그룹의 인턴사원으로 행보를 바꾼 의문의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영은 정제된 블랙 슈트부터 세련된 그레이, 브라운 톤의 수트까지 다채롭게 소화하며 스마트한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몸에 꼭 맞는 정교한 핏과 넥타이, 시계 등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쓴 모습은 캐릭터 특유의 꼼꼼한 성격과 남다른 사연을 짐작하게 한다.
스타일리시한 비주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는 이준영은 축구 유니폼 대신 슈트를 장착하고 최성그룹 내에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사건들을 헤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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