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연기력도 인성도 최고…'허수아비' 박해수·이희준, 소속사 전 직원에 선물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08/11/11098c579fa8ddcb11d9b401a1e706ab.jpg)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브라운관 안팎을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다. 안방극장에서는 신드롬급 인기를 이끄는 매서운 연기력으로, 카메라 밖에서는 주변 사람들을 알뜰히 챙기는 따뜻한 심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두 사람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소속사 전 직원과 배우들의 가정에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과일 바구니 세트를 선물했다. 바쁜 작품 활동 속에서도 자신들을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함께해 온 이들의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한 취지다.
선물에는 두 사람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도 함께 더해졌다. 카드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한 마음 담아 전해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꽃과 과일, 그리고 직접 전한 감사 인사가 더해지며 받는 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이번 선물은 소속사 직원들과 배우 가족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일부 직원들은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두 배우의 세심한 마음에 화답했고, 현장 안팎에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박해수와 이희준은 현재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각각 강태주 형사와 차시영 검사 역을 맡아 강렬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연일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두 사람은 치열한 촬영과 홍보 일정 속에서도 자신들을 응원해주는 가까운 이들의 부모님께 마음을 전하며 뜻깊은 어버이날을 완성했다.
'허수아비'를 향한 반응도 뜨겁다. 가장 최근 방송(6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7.4%, 전국 최고 8.3%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3.0%까지 치솟으며 작품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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