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상과 아들 라이즈(RIIZE) 앤톤이 '요정재형'에 동반 출연한다.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윤상과 앤톤이 출연하는 '요정재형'이 오는 10일 공개된다.
가요계 대표 뮤지션 부자인 윤상과 앤톤은 지난 2024년 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첫 동반 토크쇼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앤톤이 속한 그룹 라이즈 멤버들도 함께 출연했으며, 윤상은 앤톤을 포함한 여섯 명의 무대에 흐뭇한 아빠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이들이 동반으로 유튜브 토크쇼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으로, 지난 3월 말 촬영을 마쳤다.
앞서 정재형은 윤상과 앤톤을 함께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바랐던 바, 소원이 이루어졌다.
또 매주 일요일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요정재형' 측은 "요정과 요작진 모두 이번 주는 배터리 충전을 위해 쉬어가게 되었습니다"라며 지난 3일 결방을 공지했다.
동시에 제작진은 "돌아오는 주에 또 재밌게 기획한 콘텐츠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힌트로 '가정의 달'을 언급했다.
앤톤은 지난 2023년 9월 4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라이즈(RIIZE)의 막내로 데뷔했다.
라이즈는 데뷔곡인 'Get A Guitar'(겟 어 기타)부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이후 'Talk Saxy'(토크 색시), 'Love 119'(러브 119), 'Siren'(사이렌), 'Impossible'(임파서블), 'Boom Boom Bass'(붐 붐 베이스), 'Fly Up'(플라이 업) 등 많은 히트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또 앤톤은 지난 3월 6일-8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9 Days'와 'Impossible'의 연결 부분을 직접 작업해 아버지 윤상에게 물려받은 뮤지션 DNA를 입증하기도 했다.
이에 2년 만에 동반 예능에 출격하는 윤상-앤톤 부자이 들려줄 이야기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08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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