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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색다른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나나는 오는 5월 30일 ‘NANA Lunch Meet & Greet’(나나 런치 밋 앤 그릿)을 개최하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맛있는 식사 한 끼를 함께하며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순간을 공유하기 위해 나나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자리로 더욱 의미가 깊다.
8일 정오 소속사 써브라임 측이 공개한 ‘NANA Lunch Meet & Greet’ 티저 포스터에는 먹음직스럽고 풍성한 음식들이 가득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Coming soon’, ‘See you there’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나나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한 공간에서 마주 앉아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근황을 공유하며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오는 5월 30일 오후 12시에 개최되는 ‘NANA Lunch Meet & Greet’의 참여권은 오는 11일 오후 8시부터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DEAR MY MUSE 온라인몰을 통해 선착순 판매되며 15일 오후 3시 이후 구매자 대상 개별 연락으로 진행된다.
나나는 지난해 9월 14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의 발매 기념 대면 팬사인회에서 포스트잇 Q&A, 포토타임은 물론 챌린지까지 직접 선보이며 팬사랑을 드런내 바 있다.
특히 행사 후에는 팬들에게 직접 준비한 패딩 선물을 전달하며 감동을 더하기도 했다.
이번 ‘NANA Lunch Meet & Greet’ 역시 나나의 진심 어린 팬 사랑과 따뜻한 소통이 담긴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나나는 2009년 11월 걸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나나는 지난 4월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시청자를 만났으며,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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