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볼륨 이어 6개월 만…멤버 고유색감에 수장 박재범 합세
| 날것 그대로의 힙합 완성도 예고
| 단체 이미지 속 강렬한 바이브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신예 롱샷(LNGSHOT)이 자신들의 '4SHOBOIZ' 감성에 수장 박재범의 트렌디 감각을 더하며, 힙합 본연의 에너지를 제대로 선보인다.
8일 모어비전(MORE VISION) 측은 박재범과 롱샷(오율·률·우진·루이)이 오는 18일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 롱샷이 주도적으로 완성했던 전작 '4SHOBOIZ MIXTAPE'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속편이다. 전작이 멤버들 각자의 주체적인 음악색을 증명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Vol. 2'는 프로듀서이자 수장인 박재범이 직접 목소리를 보태며 대표와 아티스트의 경계를 허문 '패밀리십 원팀'으로서의 서사와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견고히 했다.
![[정보/소식] 박재범X롱샷, 18일 합작 믹스테이프 '4SHOVILLE' 발매 확정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08/23/ab288e9b2a193c95ea8b1fb0a9c83307.jpg)
이러한 음악적 케미의 자신감은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단체 이미지 속 힙합 바이브로 고스란히 표출된다. 대비되는 컬러링과 볼드한 액세서리를 활용한 이들의 자유분방한 모습은 박재범의 프로듀싱 감각과 롱샷의 날것 그대로의 에너지가 만나 빚어낼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엿보게 하며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월 정식데뷔 후 단 38일 만에 글로벌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등 압도적인 기초체력을 증명해온 롱샷과 K팝 트렌드 세터 박재범의 힙합 '패밀리십'이 어떠한 파괴력을 지닐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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