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영화도 오티티도 볼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그런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게 TV의 가치라는걸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어
쓸모가 없으면 도태 되는 세상 인데 TV 드라마는 가장 의지할 곳 없고 외롭고 어디 갈 시간도 없고 돈 내고 뭘 볼 수도 없는 그 분들을 위해 존재하여야하도 그게 드라마의 쓸모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화석 (@notfossil379_) May 8, 2026
오래도록 TV 드라마를 봐온 시청자로써 박신우 감독 말이 참 위안되면서 가슴 아프다 pic.twitter.com/cZyjlr8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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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남돌이었으면 병크뭐였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