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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엄지원과 김성은, 가수 박선주가 '적과의 동거'로 뭉친다.
11일 티브이데일리 취재 결과, tvN은 새 예능프로그램 '적과의 동거'를 선보인다.
'적과의 동거'는 여성 건강을 주제로 한 토크쇼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다양한 원인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등을 함께 짚어보는 콘셉트다.
메인 MC는 엄지원이 맡았다. 최근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넷플릭스 '탄금' 등을 통해 배우로서 활약을 펼쳤고, 동시에 지난해 동아TV '셀링라이프 시즌2' 진행을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여기에 김성은, 박선주가 패널로 출연해 힘을 보탠다. 김성은은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는 물론 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2', tvN STORY '일타맘' 등 각종 예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박선주 역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예능감을 뽐낸 바 있어 세 사람의 시너지에도 기대가 쏠린다.
'적과의 동거'는 이달 첫 촬영에 돌입해 오는 6월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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