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너무 남용되는거 같음ㅜ 사람마다 취향도 다르고 작업물에 대한 감상도 천차만별일텐데 이걸 감다살 아니면 감다잃 이렇게 일축해버리니까 건설적인 대화의 싹을 잘라버리는 느낌? 좋거나 별로인 이유를 설명 못하고 오로지 창작자의 감의 생존(? 여부로 다 돌려버리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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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너무 남용되는거 같음ㅜ 사람마다 취향도 다르고 작업물에 대한 감상도 천차만별일텐데 이걸 감다살 아니면 감다잃 이렇게 일축해버리니까 건설적인 대화의 싹을 잘라버리는 느낌? 좋거나 별로인 이유를 설명 못하고 오로지 창작자의 감의 생존(? 여부로 다 돌려버리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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