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세연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미니 1집을 앞두고 Gazed 버전 콘셉트 포토와 클립을 선보이며 데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새 앨범에서 다룰 ‘호기심’이라는 키워드를 시각적 분위기와 설정으로 먼저 제시한 셈이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11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의 Gazed 버전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와 콘셉트 클립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콘텐츠는 앨범 발매에 앞서 팀이 구축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방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창구가 됐다.
![[정보/소식] 앤더블, 미니 1집으로 '호기심' 여정 연다…Gazed 콘셉트로 데뷔 준비 박차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12/7/d84c5c8c86093e4204b68b6f8c899dba.jpg)
공개된 사진에서 앤더블은 감각적인 무드의 포엣 코어룩을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멤버들의 짙어진 눈빛이 차분한 공기 속에서 긴장감을 만들었고, 다섯 명이 함께 만든 화면은 단체 비주얼 시너지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콘셉트 클립에는 매거진 촬영을 떠올리게 하는 세트와 앤더블의 움직임이 함께 담겼다. 멤버들은 섬세한 표정 연기와 제스처를 보여주며 카메라 앞에서의 익숙함을 드러냈고, 트렌디한 비주얼과 모델 같은 피지컬을 바탕으로 짧은 영상 안에서도 몰입도를 높였다.
이번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는 앤더블이 앞으로 이어갈 활동 흐름의 출발점에 놓인 앨범이다. 인간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본능적 감정으로 설정한 ‘호기심’을 중심에 두고, 낯선 세계를 바라볼 때 생기는 설렘과 궁금증이 싹트는 순간을 음악과 콘셉트로 풀어낼 계획이다.
앨범이 다루는 감정선은 멤버들의 내면 변화와도 맞물린다. 새로운 환경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미묘한 심리와 시선의 변화를 앤더블만의 방식으로 담아내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한 것으로 읽힌다.
데뷔를 준비하는 단계에서 앤더블은 하나의 브랜드를 론칭하는 흐름에 맞춘 전방위적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정식 데뷔 이전부터 프롤로그 영상, 자체 콘텐츠, 트레일러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잇달아 내놓으며 팀의 정체성과 멤버별 개성을 함께 보여주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 같은 행보 속에서 Gazed 버전 콘셉트 포토와 클립은 지금까지 공개된 콘텐츠 흐름을 잇는 지점에 놓인다. 앞서 선보인 프롤로그와 트레일러가 팀의 세계관과 방향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면, 이번 콘텐츠는 앨범의 감정 키워드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드러내면서 데뷔 준비 국면을 다음 단계로 옮기는 역할을 맡는다.
한편 앤더블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를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열고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5801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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