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 곧 돈이고 권력인 시대에 안티가 쏟아붓는 그 정성스러운 증오가 결국 그 사람을 라이징으로 만드는 가장 확실한 지표가 됨 ㅋㅋㅋㅋㅋㅋ 안티보다 무서운 게 무관심이라더니 열심히 나침반 역할 해줘서 고마울지도? 덕분에 바이럴도 되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