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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브레이브걸스 출신 혜란이 에어글로벌캐슬과 1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디와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
에어글로벌캐슬은 12일 "혜란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아티스트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혜란이 디와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는 사실도 알렸다.
2011년 브레이브걸스 원년 멤버로 데뷔한 혜란은 2025년 6월 에어글로벌캐슬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제인 로즈(JAIN ROS)'라는 예명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혜란은 '플라이' '산타 킵스 미 드리밍' 등 자체 프로듀싱 음원을 발매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 아울러 국내 음악방송과 다수 해외 공연 출연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에어글로벌캐슬 측은 "혜란과 좋은 관계를 이어온 만큼 공식적인 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며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에어글로벌캐슬은 12일 "혜란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아티스트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혜란이 디와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는 사실도 알렸다.
2011년 브레이브걸스 원년 멤버로 데뷔한 혜란은 2025년 6월 에어글로벌캐슬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제인 로즈(JAIN ROS)'라는 예명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혜란은 '플라이' '산타 킵스 미 드리밍' 등 자체 프로듀싱 음원을 발매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 아울러 국내 음악방송과 다수 해외 공연 출연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에어글로벌캐슬 측은 "혜란과 좋은 관계를 이어온 만큼 공식적인 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며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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