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태극기 모자를 쓴 범인이 다량의 무기를 소지한 혐의로 붙잡혔습니다.대규모 무기 밀매가 의심되는 중국인이었습니다.'한국'이라고 적힌 글자와 태극기 모자를 쓴 30대 중국인 남성이 태국 경찰에 연행됩니다.이 남성의 집 안에서는 총과 폭탄, 탄약 등 수많은 무기가 가득합니다.지난 8일 남성이 탄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났는데 차 안에 있던 무기가 발견되면서 단순한 교통사고가 커지기 시작했습니다.용의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무기를 모았다고 진술했는데 현지 경찰은 배후를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한국의 외국인등록증은 물론 중국·태국·캄보디아의 여권과 신분증도 소유하고 있었는데, 불법적으로 취득한 것으로 의심됩니다.게다가 이 남성이 소지한 무기가 태국 경찰관의 것으로 밝혀지면서 무기를 공급한 혐의로 5명이 더 체포됐습니다.태국 내에서 테러를 모의한 건지, 국제 스캠 범죄와 연관된 건지, 분쟁 중인 캄보디아와의 접점까지 여러 정황이 의심받는 가운데 태국 정부는 철저한 조사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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