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기하명 이후로 오랜만에 기자 역할이네 ㄱㄷㄱㄷ
'낙원'은 김수진 작가가 5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이 작품은 상상조차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감춰졌던 비밀과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 강치영과 경찰 차정원의 이야기를 그린다.
— ㅁㅎㄸ (@mojiddot) May 13, 2026
이종석은 극중 주인공인 기자 강치영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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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수정되고 캐릭터 풀렸다ㅏ
[단독] 이종석, ‘괴물’ 김수진 작가 신작 ‘낙원’ 주인공 https://t.co/BQTX5I9IBI
— 취향 (@loverdramas) May 12, 2026
‘낙원’은 10년의 절치부심 끝에 내놓은 작품이다. ‘괴물’을 통해 치밀한 심리 스릴러의 정점을 선보인 작가의 ‘낙원’은 제목 하나만으로 업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당잠사’, ‘빅마우스’ 오충환 감독.
미친 pic.twitter.com/ktEYYSd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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