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이쪽에서 많이 먹는건데 이민자들이 버블티 유행시키듯이 디저트에 접목해서 팔기 시작해서 보라색으로 색도 이뻐서 원래 해외서는 디저트 음료 쪽에서 계속 썼음
약간 말차랑 비슷한 포지션이다가 말차붐이 확 커지면서 좀 밀리긴 했는데 색때문에 여자들 특히 2030에 꾸준히 수요가 높았음 마??고구마 사이의 포지션이라 식이섬유 많고 이쁘기도 해서..
그리고 말차 유행 좀 꺼져서 미국에서 우베가 다시 붐업받고 스벅에서도 내고하면서 좀 어린 세대까지 퍼지니까 한국에서도 급히 가져와서 요즘 붐업되는거야
미국 젠지들이 말차 다음으로 엄청 먹어재끼고 있고 그 유행 따라서 들여오니까 프차들이 경쟁적으로 뒤지지않으려고 제품 내는거 작년에 팥빙수 흥하니까 너도나도 내던거랑 비슷하게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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