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빌리프랩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재판에서 “아일릿이 뉴진스를 따라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업계 안팎에서 나오던 이야기”라며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또 "피고가 먼저 언론플레이를 하기 위해 발언 한 것이 아니라 경영권 찬탈 프레임 속에서 마녀 사냥을 당하며 심경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이라며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허위사실은 아니라는 점 역시 기존 판결에서 인정됐다"라고 주장했다.
민 전 대표 측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관련해서 도 "원고 측은 마치 사전에 계획된 기자회견처럼 주장하지만, 카톡 속 내용은 머릿속 상상 수준의 이야기였을 뿐 실행된 것은 하나도 없다"라고 반박했다
https://naver.me/GArLZSTP


인스티즈앱